해외여행 준비할 때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게 뭘까요?
바로 **“여행 필수 앱”**입니다. 저도 처음에는 ‘굳이 앱까지 필요할까?’ 싶었는데,
막상 현지에 가보니 앱 하나 차이로 여행 퀄리티가 확 달라진다는 걸 실감했어요.
낯선 언어, 복잡한 교통,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에 맞춤 앱 몇 개만 있어도
헤매는 시간·비용·스트레스가 반으로 줄어듭니다.
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다니면서 “없었으면 진짜 곤란했겠다” 싶은 핵심 앱 6가지를
체험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 ✈️
✈️ 1) 항공권 & 숙소 앱 (Trip.com / Skyscanner / 네이버항공권)
항공권 특가를 놓치지 않는 비결은 바로 앱 알림입니다.
저는 Trip.com, Skyscanner를 같이 써서 비교해 보는데, “모바일 전용 특가”가 앱에서만 뜨는 경우가 많아요.
실제로 알림 덕분에 왕복 티켓을 반값에 잡았던 적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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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Trip.com 앱에서 인천–도쿄 왕복 항공권 가격 비교 화면. ‘모바일 전용 할인’ 배지와 가격 알림 아이콘이 강조된 장면 |
스카이스캐너 캘린더 뷰에서 최저가 날짜가 녹색으로 표시된 달력 화면 |
👉 실전 팁
- 모바일 특가 문구 보이면 바로 결제까지 이어가야 득템 가능.
- 항공권은 수하물 포함 여부 꼭 확인.
- 숙소는 세금·조식 포함 최종가를 결제 단계에서 다시 체크!
- Trip.com 항공권 가격 확인하기
- 스카이스캐너 특가 검색하기
🗺️ 2) 길찾기 & 교통 (Google Maps + 현지 전용 앱)
구글맵은 도보, 지하철, 버스까지 경로 안내가 정확합니다.
여기에 일본은 NAVITIME, 대만은 Bus+, 베트남은 Grab 같은 현지 앱을 더하면 거의 100% 정확해요.
👉 오프라인 지도 저장
구글맵 → 프로필 아이콘 → 오프라인 지도 → 맞춤 영역 선택 후 다운로드.
데이터 없어도 길 찾기가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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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구글맵에서 도쿄 스카이트리 목적지로 설정 후 지하철 환승 경로가 표시된 화면 |
NAVITIME 앱에서 열차 출발 시간·플랫폼·환승 정보가 단계별로 표시된 화면 |
🌐 3) 통신 & 데이터 (Airalo eSIM / 유심 비교)
공항에서 유심 줄 서는 건 이제 옛날 얘기 같아요. 저는 Airalo eSIM을 쓰는데,
QR코드만 스캔하면 5분 안에 개통돼서 정말 편했습니다. 일본 7일 1GB가 5천 원대로, 로밍보다 훨씬 저렴했어요.
[이미지 ALT: Airalo 앱에서 일본 7일 eSIM 1GB 상품 카드가 ‘5,xxx원’대로 표시된 구매 화면]
[이미지 ALT: iPhone 설정의 eSIM 추가 화면. QR코드 스캔 안내 메시지가 보이는 장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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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Airalo 앱에서 일본 7일 eSIM 1GB 상품 카드가 ‘5,450원’대로 표시된 구매 화면 |
iPhone 설정의 eSIM 추가 화면. QR코드 스캔 안내 메시지가 보이는 장면 |
👉 실전 팁
- 와이파이 연결 후 설치 진행.
- eSIM은 데이터 전용, 기존 심은 통화 전용으로 분리 설정 추천.
- 데이터 부족할 땐 앱에서 추가 충전(Top-up) 가능.
- Airalo eSIM 설치하기
💱 4) 환율 계산기 & 여행 가계부 (Currency / XE / 여행 가계부)
쇼핑할 때 환율 계산 앱은 필수죠. Currency나 XE 앱을 쓰면 실시간 원화 환산이 가능해 계산이 훨씬 편합니다. 여기에 여행 가계부 앱을 같이 쓰면 하루 예산 관리까지 돼서 지출 초과를 막을 수 있어요.

🍜 5) 음식 주문 & 맛집 찾기 (Google 리뷰 / Tripadvisor / 현지 배달 앱)
맛집 실패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리뷰와 별점입니다.
구글 리뷰·Tripadvisor는 방문자 사진까지 있어서 신뢰도가 높아요.
일본은 타베로그, 태국은 GrabFood 같은 현지 배달앱도 추천합니다.

🎤 6) 번역 & 커뮤니케이션 (Papago / Google 번역)
현지어 메뉴판, 길 묻기, 택시 기사님과 소통할 때 번역 앱은 구세주입니다.
Papago와 Google 번역을 같이 쓰면 텍스트·음성·카메라 번역까지 전부 커버돼요.
오프라인 번역 파일을 미리 받아두면 데이터 없어도 사용 가능합니다.

🧳 여행 필수 앱 정리표
| 항공권·숙소 예약 | Trip.com, Skyscanner, 네이버항공권 |
| 길찾기·교통 | Google Maps, NAVITIME, Grab, Bus+ |
| 통신 | Airalo eSIM |
| 환율·가계부 | Currency, XE, 여행 가계부 |
| 음식 | Google 리뷰, Tripadvisor, 현지 배달앱 |
| 번역 | Papago, Google 번역 |
🎒 마무리하며
여행은 준비가 절반이라고 하잖아요?
저도 이번에 확실히 느낀 건, 앱을 얼마나 잘 고르느냐에 따라 여행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예요.
꼭 전부 다 깔 필요는 없지만, 항공권/교통/통신 앱 3개만 챙겨도 절반 이상은 해결됩니다.
여기에 환율·맛집·번역 앱까지 더하면 여행이 훨씬 여유롭고 실패 없는 일정이 돼요.
👉 여행 전, 앱 세팅부터 꼭 확인하세요. 현지에서 헤매는 시간 대신 즐기는 시간이 늘어납니다.
여행은 준비 단계에서 이미 절반이 결정된다고 하잖아요.
특히 해외여행은 정보를 얼마나 잘 모았는지,
앱을 얼마나 잘 활용했는지에 따라 여행의 질이 완전히 달라져요.
꼭 모든 앱을 깔 필요는 없지만,
내 여행 스타일에 맞는 앱 몇 개만 준비해도
현지에서 훨씬 여유롭게, 더 똑똑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.~~~
해외여행에서 필수 앱을 미리 설치하면 일정이 훨씬 편해집니다.
교통, 맛집, 환율 계산까지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.
준비 없이 출발하면 현지에서 불편함을 크게 느끼게 됩니다.
아래 글에서 꼭 필요한 앱 리스트를 확인하세요👇🔗 추천 앱 리스트
👉 일본 여행 실전 앱 모음
📌 도쿄 자유여행 필수앱
✈️ 도쿄 여행 필수 앱 6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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